에피소드 1 · 처음 본 빛
답을 가르치지 않고,
아이의 생각을 펼치는 5분.
포미와 루미가 노을 진 호수에서 처음 본 빛을 만나요.
그 빛이 무엇인지,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— 답은 아이의 머리 안에 있습니다.
윤슬은 정답을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, 아이의 사고를 펼쳐주는 동반자예요.
이미 시작한 적 있어요
가입했던 보호자 이메일을 넣으면 이어서 할 수 있는 링크를 다시 보내드려요.
포미 · Pomi
호기심 많고 사색적이지만, 답을 알지 못해요. "너는 어떻게 생각해?" 가 입버릇이에요.
루미 · Lumi
말 안 하는 빛나는 꼬리의 길고양이. 꼬리 빛과 몸짓으로 아이의 마음을 받아 줘요.
부모 리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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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 · 본 페이지는 만 6-8세 아이의 정서·창의력 성장을 돕는 파일럿 프로그램입니다. 모든 개인정보는 보호자의 명시적 동의 하에서만 수집되며, 보호자는 언제든 자료 열람·정정·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